출처: 2010년 09월 07일 파이내셜뉴스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는 유통 대기업이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멀티채널 시대 소매전략 보고서’를 통해 “국내 30대 유통기업의 43.3%가 SNS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면서 “점포방문, TV, 인터넷, 스마트폰 등 다양한 쇼핑채널로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멀티채널 소매전략이 확산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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