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2011년 4월 16일 chosunbiz
애플 매장에는 판매직원이 없다. 대신 바텐더가 있다. 이들의 역할은 제품 설명이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세계적인 가구업체 이케아(IKEA)는 매장을 놀이방과 멋진 식당까지 더한 가족 놀이공원으로 만들었다. 손님이 매장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다.
우수한 품질만으로는 2% 부족한 시대다. 남과는 전혀 다른, 고객이 사족을 못 쓰게 만들 '특별한 요소'가 필요하다. 고정관념을 깨고 고객들을 사로잡은 세일즈의 달인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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