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나 개인사업자에게는 창업준비 단계나 사업초기 못지 않게 일을 진행시켜 나가면서 '목표관리'라는 과제가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사업부문을 막론하고 생산성을 높이거나 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필요한 기술은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낳게 만들어 준다. 따라서 나날이 급변하는 정보통신 환경 속에서 수익을 확대하고 고객의 만족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업환경에 알맞은 기술을 십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인터넷 네트워크 장비공급과 관리서비스로 이름높은 시스코시스템즈 부사장 피터 알렉산더는 최근 언론에 기고한 자신의 칼럼에서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이나 개인사업자 역시 네트워크 기반의 비즈니스툴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충고한다.
다음은 피터 알렉산더가 칼럼에서 소개한, 성공적인 창업 후 비즈니스를 궤도에 올려 성장시키기 위해 도입할 필요가 있는 4가지 IT기술.
1. 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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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선-모바일 기기 및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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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객관계관리(CRM)
CRM(Customer Relatinship Management)은 고객과 관련된 기업의 내외부 자료를 분석, 통합하여 고객 특성에 기초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 지원, 평가하는 과정으로서 인트라넷이나 웹상에 구현가능한 비즈니스툴이 상품화되어 시판되고 있다.
CRM기술이 구현된 이러한 솔루션은 고객의 만족도를 유지시키는 동시에 소비습관, 니즈를 이해하게 해주는 유용한 비즈니스 툴이다. CRM소프트웨어는 플러그인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IP전화시스템에 연결되어 유용하게 쓰인다.
전화가 걸려오면 IP 전화 네트워크를 통해 자동적으로 CRM 시스템에 연결되며 고객관련 정보가 자동으로 컴퓨터 모니터와 IP전화창에 뜬다. 따라서 고객과 대화전에 핵심정보 파악이 가능해져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고객의 만족도는 매출과 직결되는 것이다.
4. 통합 메시징
통합메시징(Unified Messaging)은 비즈니스상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는 솔루션으로서 직원들이 음성메일, 이메일, 팩스 등을 컴퓨터나 인터넷전화, 통신용 단말기 등으로 주고 받을 수 있게 해준다.
또 메시지가 도착하면 유무선전화나 컴퓨터를 통해 알려주기도 한다. 한마디로 '모든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은 통합메시징으로 통한다'는 뜻이다. 동시에 보다 생산성을 높여주고 시간을 절약하며 고객관리와 만족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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