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1일

불황기 성장동력 '타깃 고객(CRM)'에 해법


원문보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101602010560600007

불황기일수록 불특정 다수보다는 특정 고객 층을 대상으로 한 고객관계관리(CRM)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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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상은 공공부문인 행정안전부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CRM은 공공부문에서도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 영국에서는 2003년부터 시작된 `내셔널 CRM 프로그램'에 따라 지역주민을 관심사 및 이해관계 등에 따라 구분해 놓은 후 정책 수립시 협의 대상을 구체화함으로써 정책수용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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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구 CRM협의회장은 "CRM은 그동안의 침체기를 벗어나 올해 새로운 중흥기를 맞으면서 관심도 부쩍 높아졌다"며 "이번 행사는 CRM을 잘 활용하는 기업들의 모범사례를 배우고, CRM 전문기업들의 최신 솔루션과 비전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고객을 타겟팅하기 위한 툴이 없다면 엑셀등의 스프레드쉬트를 이용하여 매출data 또는 방문data를 기준으로 추출하여 캠페인(e-DM, SMS, MMS)등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혹, 이런 작업들이 불편하다면 다양한 외국계 기업이 선택한 공영DBM의 DBM 대행서비스(www.crmservice.co.kr)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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