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2010.07.19 아시아경제
식품업계의 마케팅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기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제품을 선보이던 양상에서 벗어나 연령별, 성별로 특화된 제품을 출시하고 타겟층을 공략하고 있는 것.
이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기호의 세분화로 인해 모든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국민 상품'이 드문 최근의 업계 경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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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은 생선장수에게, 과일은 과일장수에게 구매해야 싱싱한 것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CRM이나 DBM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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