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7일

변화의 정점에서 변화를 일으키다

올해 창업 54주년을 맞은 동성제약은 작년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32.8% 증가한 190억을 달성했다.


전문의약품 시장으로의 뒤늦은 진출이지만 조직혁신과 CRM 영업력강화를 통해 매출액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이양구 사장은 “앞으로 세계 유수한 제약기업과 라이센싱을 맺고 우수한의약품을 국내에 들려올 계획을 하고 있으며 현재 3~4개 제품을 검토 중에 있어 2010년 전문의약품시장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

댓글 없음: